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서진수 골 취소 아쉽다...대전하나시티즌, 김천과 1-1 비겨! 3경기 연속 무승부
작성자 : 관리자
2026-03-20|조회 26


3경기 연속 1-1 무승부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4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김천 상무와 1-1로 비겼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서영재-조성권-하창래-김문환이 구성했다. 좌우 윙어는 루빅손-주앙 빅토르였다.
중원엔 밥신-김봉수가 위치했다. 투톱은 서진수, 디오고였다. 대전은 김민수, 김민덕, 이순민, 이현식, 강윤성, 마사, 주민규, 엄원상이 벤치에 앉았다.


대전은 이창근 선방 속 김천의 초반 공세를 버텨냈다. 이후 반격을 했다. 전반 16분 디오고 패스를 받은 서진수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24분 디오고가 또 기회를 만들었고 서진수가 슈팅을 했는데 수비에 막혔다. 전반 35분 루빅손 크로스를 디오고가 슈팅으로 보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대전의 공격은 이어졌다. 전반 36분 서진수 크로스가 수비 맞고 뒤로 향했는데 골대에 맞았다. 대전은 전반 40분 이건희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대전은 전반 종료 직전 하창래 패스가 디오고까지 이어졌고 슈팅이 나왔으나 백종범 선방에 좌절했다. 대전은 전반을 0-1로 끌려간 채로 마무리됐다.


대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서영재를 빼고 강윤성을 넣었다. 후반 1분 디오고의 감각적인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후반 10분 우측면에서 김문환이 얼리 크로스를 연결했고, 침투하던 서진수가 헤더로 방향을 바꿨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18분 밥신 대신 들어온 이현식이 경기 흐름을 바꿨다. 후반 22분 이현식이 올린 크로스를 하창래가 헤더 득점으로 보내면서 골망을 흔들었다.
1-1을 만든 대전은 후반 31분 주민규, 엄원상을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36분 프리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서진수가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빗나갔다. 


서진수가 후반 45분 역전골을 넣었는데 슈팅 상황에서 주민규가 관여됐다고 판단한 VAR 판정이 확인되면서 취소됐다. 결과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