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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전북에 0-1 패배...시즌 첫 패
작성자 : 관리자
2026-03-31|조회 52



아쉬운 경기력 속 시즌 첫 패를 당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0-1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키퍼는 이창근이었다. 수비진은 박규현-조성권-김민덕-김문환이 구성했다. 중원엔 이순민-밥신-김봉수가 위치했다.
공격진은 루빅손-주민규-주앙 빅토르가 구축했다. 김민수, 임종은, 강윤성, 마사, 이현식, 디오고, 엄원상, 유강현은 벤치에 앉았다.


대전이 초반부터 점유율을 확보했다. 수비라인을 올려 공격을 시도했지만 슈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전반 19분 김봉수 헤더가 나왔는데 송범근이 가까스로 막아냈다.
전반 20분 주민규 슈팅이 상대 손에 맞았는데 비디오 판독 결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판정돼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 


전북은 역습을 통해 득점을 노렸는데 이창근이 막아냈다. 대전은 계속 주도를 했다. 전반 43분 밥신 중거리 슈팅이 나왔는데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동준에게 실점하면서 대전은 전반을 0-1로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주민규를 불러들이고 디오고를 넣었다. 대전은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 하지만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대전은 후반 18분 이순민, 주앙 빅토르 대신 마사, 엄원상을 내보냈다. 대전은 계속 점유를 하면서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24분 김봉수 크로스를 디오고가 헤더로 보냈는데 골문 위로 날아갔다.


대전은 후반 30분 루빅손을 빼고 유강현을 투입했다. 유강현은 좌측 공격수에 위치했다. 후반 35분 유강현 헤더는 옆으로 나갔다.
대전은 후반 37분 박규현을 불러들이고 강윤성을 넣었다. 후반 추가시간은 6분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마사 헤더가 나왔는데 송범근이 막았다.
결국 동점골은 없었고 결과는 0-1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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