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마케팅에 대하여
작성자 : 김준오
2026-03-17|조회 125
요즘 홈경기 홍보 마케팅이 재승격 후인 2년 전보다 부족하다는 지적을 아마 들으셨을겁니다.
저 역시 그 부분에 공감하고 있는데요, 육교 난간에 현수막을 거는게 금지되면서 홍보 수단 중 하나가 막힌거라면 현수막 게시대나 주변 가로등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방식의 홍보 마케팅을 하기 위해 노력중이나 고민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고민하지 말고 과감히 실행하라" 입니다.
물론 검토를 해야 하겠지만, 이대로 고민을 지속한다면 다음 경기 때부터는 관중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팬 단톡방을 통해 그리고 실물로 홈경기 홍보 현수막을 본 적이 있지만 그걸로는 부족합니다.
대중교통을 통한 홍보든, 제가 이전에 작성했던 유성복합터미널과 연계한 홍보든, 올해 진행 예정인 좌석 교체공사를 통한 홍보든 상관없으니 고민만 하지 마시고 홍보 마케팅을 활성화해주시길 간절히 요청합니다.
번외로 아챔 엘리트에 한해서라도 티켓예매를 이원화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김준오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향후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