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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역사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오는 9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대전의 축구는 2020년 새롭게 태어났다.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은 지난 1월 4일 창단식을 통해 축구특별시로 부활을 선포했다. 대전시티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더 찬란한 미래를 그릴 초대 감독으로는 K리그 대표 명장 황선홍 감독이 선임됐다.대전은 겨우내 가장 많은 이슈를 만들어낸 팀이기도 했다. 특히 이적시장에서 폭풍 영입을 통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승섭, 박인혁, 박주원, 이지솔, 황재훈 등 기존 선수들과 더불어, 김동준
작성일2020-05-11
조회수2019
대전시티즌이 2019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전은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36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최종전을 펼친다.  대전이 시즌 막판 무서운 뒷심을 발휘 중이다. 지난 주말 갈 길 급한 FC안양의 발목을 또다시 잡았다. 전반 5분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김진영의 연이은 선방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결국, 후반 37분 김승섭의 천금 같은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대전에게 패배는 익숙하지 않은 일이 됐다. 최근 3경기에서 무패(1승 2무)를 진행 중이며, 최근 11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했다. 전반기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완성된 수비 조직력과 안토
작성일2019-11-07
조회수2531
2019시즌 마지막 홈 2연전을 앞둔 대전시티즌이 11월 2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안양과 홈 2연전의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주말 서울이랜드FC전을 통해 남다른 투혼을 보여줬다. 전반 40분 만에 안상현의 퇴장으로 11대 10의 싸움을 벌였지만, 수적 열세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끈끈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2-2 무승부라는 값진 결과를 가져왔다.  복덩이로 거듭난 안토니오의 활약이 돋보인 경기였다. 전반 46분에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수비수 6명을 제치고 환상적인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9분에도 김승섭과 절묘한 연계 플레이를 통해 추가골에 성공했다.  대전은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몰아
작성일2019-10-31
조회수2195
대전시티즌이 아산무궁화FC전을 통해 다시 한번 무패행진에 도전한다.  대전은 19일 오후 5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3라운드 아산 원정을 떠난다.  대전의 무패행진이 마감됐다. 지난 5일 홈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 홈경기에서 1-2로 역전패하며 7경기 동안 이어오던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하마조치와 안토니오가 선제골을 합작했지만, 이지솔과 이인규의 연이은 부상 속에 수비가 흔들리며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후, 이흥실 감독은 "무승부가 많기는 했지만 7경기 동안 이어온 무패 성적이 깨졌다. 다음 경기를 통해 새로운 무패행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이제는 승리가 많아
작성일2019-10-16
조회수2215
드디어 터졌다! 공격력의 부활을 알린 대전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와 홈경기에서 2연승과 함께 8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대전은 5일 오후 5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2라운드 전남과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주중 부천FC전을 통해 그간의 고민을 털었다. 완성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6경기 무패 행진을 이끌었지만, 득점력의 부재 속에 많은 승리를 챙기진 못했다. 이전 6경기에서 대전의 득점은 단 3골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 부천전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 속에 3골을 폭발시키며 골 가뭄을 해소함과 동시에 완벽한 승리를 만들어냈다. 전반 7분 닐손주니어에게 페널트킥을 내주며 선제 실점을 허
작성일2019-10-04
조회수2174
대전시티즌이 부천FC전에서 골 가뭄 해소와 동시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전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주말 안산그리너스FC를 상대로 또다시 무실점에 성공했다. 스리백이 아닌 포백을 꺼냈음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대전은 최근 6경기 무패 기간 무려 5경기나 무실점에 성공하면서, 완성된 수비 조직력을 재차 확인했다.  그러나 터지지 않는 득점은 여전히 대전의 고민이다. 안산을 상대로 박인혁, 이정문, 김승섭이 공격을 이끌었지만 끝내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다. 최근 6경기에서 4경기가 무득점 경기였고, 득점은 단 3골뿐이었
작성일2019-10-01
조회수2110
대전시티즌이 안산그리너스FC전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 6경기 무패에 도전한다.  대전은 2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안산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말 수원FC전은 큰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대전은 전반 24분 김병오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리드를 빼앗겼다. 또한 4경기(광주 0:0 무, 안양 0:0 무, 서울이랜드 1:0 승, 부산 0:0 무) 동안 이어오던 무실점 기록도 깨졌다. 그러나 안상현(전반 33분)과 이정문(후반 15분)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1:2로 승부를 뒤집었다. 원정에서 값진 역전승을 눈앞에 둔, 후반 42분 치솜에게 회심의 일격을 당하며 다 잡은 승리를
작성일2019-09-26
조회수2399
대전시티즌이 수원FC전에서도 무패와 무실점 행진에 도전한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수원FC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무패행진은 계속됐다. 지난 17일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4경기(1승 3무)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최근 4경기의 상대가 광주FC, FC안양, 부산아이파크 등 상위권 팀들이 다수였기에 의미 있는 기록이었다.  무패와 함께 무실점 기록도 4경기로 늘렸다. 이흥실 감독의 늪 축구에 리그 최다 득점(55골) 팀 부산도 빠져나오지 못했다. 노보트니(12골), 이정협(11골), 호물로(10골), 이동준(7골) 등
작성일2019-09-19
조회수2279
대전시티즌이 부산아이파크전에서 홈경기 2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8라운드 부산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14일 홈에서 열린 서울이랜드FC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4월 22일 부천FC전(1-0 승) 이후 무려 145일 만에 거둔 홈 승리였다. 이흥실 감독이 부임한 이후 네 번의 홈경기 만에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다. 이날 승리로 대전은 3경기 무패(1승 2무) 기록을 이어갔다. 무패의 원동력은 수비조직력의 안정화에 있었다. 이지솔(21), 이정문(22), 김태현(20) 등 젊은 피로 구성된 수비진은 상위권 2팀 광주FC(1위), FC안양(3위)과
작성일2019-09-16
조회수2211
대전시티즌이 서울이랜드FC를 상대로 홈경기 승리에 도전한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서울이랜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의 수비가 또 다시 견고함을 증명했다. 리그 1위 광주FC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더니, 리그 득점 2위(44골) FC안양을 상대로도 빈틈을 보이지 않았다. 이정문, 이지솔, 이인규로 이어지는 스리백의 조직력이 확실히 자리 잡은 모습이었고, 대전은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에 성공했다. 상위권 팀을 상대로 2경기 연속 승점 1점씩을 따냈다. 이흥실 감독도 "광주나 안양은 공격적이고 상위에 랭크된 팀들이다. 이 팀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다면, 앞으로의 경기에 좋은
작성일2019-09-16
조회수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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