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음라파 선제골-영입생들 분투에도…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에 1:2 역전패
작성자 : 관리자
2024-07-12|조회 136


음라파 선제골에도 대전하나시티즌에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2라운드에서 FC서울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대전은 12위(4승 7무 11패, 21득점 32실점, -11)에 위치하게 됐다. 

대전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창근이 골키퍼로 나섰고 3백은 안톤, 김현우, 이정택이 위치했다. 좌우 윙백은 이상민, 강윤성이 나섰고 중원은 임덕근, 주세종이 구성했다. 공격진은 박정인, 음라파, 최건주가 구성했다. 수원 삼성에서 임대 이적하자마자 이상민이 선발로 나온 게 돋보였다. 이준서, 아론, 이순민, 김문환, 김민우, 송창석, 김준범, 천성훈, 윤도영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음라파가 빠르게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전반 6분 최건주의 크로스를 음라파가 헤더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후 서울의 공격이 이어졌으나 대전은 수비라인을 확실히 내려 지키기에 나섰다. 이창근의 선방도 좋았다. 전반 44분 김주성 헤더는 이창근이 선방했다. 권완규 재차 슈팅도 이창근에 막혀 골문 위로 나갔다.

후반 시작과 함께 대전은 최건주를 불러들이고 김문환을 투입했다. 그러면서 강윤성이 좌측 윙백으로, 김문환이 우측 윙백으로 이동했다. 우측 윙백이던 이상민은 우측 윙어로 나섰다. 초반 대전은 두들겼다. 후반 6분 날아오는 크로스를 강윤성이 그대로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이후 조영욱에게 실점을 하면서 동점을 허용했다. 린가드에게도 실점을 해 역전을 헌납했다. 

대전은 박정인을 불러들이고 2006년생 영건 윤도영을 투입했다. 천성훈에 윤도영까지 넣었지만 대전은 좀처럼 활로를 못 찾았다. 대전은 후반 40분 수비수 김현우를 빼고 공격수 송창석을 넣으면서 공격에 더 힘을 줬다. 

대전은 아쉬운 기회를 놓쳤다. 후반 41분 송창석의 크로스를 천성훈이 슈팅으로 보냈는데 골대에 맞았다. 후반 추가시간 1분 천성훈이 홀로 돌파한 뒤 크로스를 올렸고 배서준이 슈팅을 했는데 빗나갔다. 경기는 대전의 1:2 패배로 끝이 났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