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

HOME>MATCH>리뷰/프리뷰

디오고 퇴장...대전하나시티즌, 포항 원정서 아쉽게 0-1 패배
작성자 : 관리자
2026-04-07|조회 44


대전하나시티즌은 전반 이른 퇴장으로 인해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4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 패배를 당했다.
대전은 승점 6(1승 3무 2패)에 머무르며 6위에 위치했다.


대전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이창근, 이명재-임종은-조성권-강윤성, 밥신-이현식-김현욱, 루빅손-디오고-주앙 빅토르가 선발 출전했다.
김민수, 김민덕, 김봉수, 이순민, 김문환, 마사, 주민규, 엄원상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중원 숫자를 늘리고 시작한 대전은 포항과 시작부터 팽팽하게 대립했다. 전반 6분 이호재에게 실점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돼 취소됐다.
위기를 넘긴 대전은 전반 26분 프리킥 상황에서 디오고, 주닝요가 충돌을 했는데 다시 비디오 판독이 진행됐고 판정 결과는 디오고 퇴장이었다.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이호재가 득점에 대전은 0-1로 끌려갔다. 대전은 전반 34분 주민규를 넣고 주앙 빅토르를 뺐다.
대전은 1명이 없지만 대등한 경기 흐름을 유지했다.


리드를 내준 채 전반을 끝낸 대전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현욱을 불러들이고 엄원상을 투입했다. 대전은 세트피스를 얻어내면서 동점골을 노렸다.
후반 5분 이명재 프리킥은 옆그물에 맞았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조성권 헤더는 골문을 외면했다. 후반 9분 밥신 헤더는 황인재 선방에 막혀 좌절됐다.


대전은 계속 기회를 잡았다. 엄원상이 역습을 주도하면서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21분 주민규 슈팅은 황인재에 막혔다. 후반 22분 엄원상 슈팅도 황인재가 선방했다.


이창근 선방쇼가 이어졌다. 후반 29분 김동진 헤더를 이창근이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쳐냈다. 후반 30분 박찬용 헤더도 이창근이 간신히 막아냈다.
후반 37분 트란지스카가 골문 바로 앞에서 날린 슈팅도 이창근이 선방했다. 종료 직전 조르지 슈팅도 이창근이 막았다.
이창근 선방이 이어졌지만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대전의 0-1 패배로 마무리됐다.


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하나손해보험
CNCITY 에너지
계룡건설